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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4대강운하저지

4대강살리기 경남설명회 중단..시민간 싸움 유도

by 구르다 2009. 5. 19.

경남지역 4대강 설명회가 잠시 중단된 상태이다.
낙동강은 죽은 것이 아니라 살아 있다며, 운하반대 경남본부를 중심으로 단상을 막고 설명회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설명회를 찬성하는 사람들 속에서 욕설이 나오며 자칫 시민들간의 충돌 양상도 있었으나 현재는 소강 상태다...

설명회 주최 측에서는 잠시 정회를 선포 하였을 뿐 중단을 선언하지는 않았다.

시민들의 반대가 이렇게 거센데 설명회를 강행해야 하는 특별한 뜻이 있는 것인가?.

다시 분위기가 함악해 지고 있습니다.

설명회 반대 현수막을 뺏으려고 달려드는 주최측

임희자 마찬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참석자들에게 설명회의 부당성을 알리고 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부당성을 손피켓으로 적어 들고온 시민들이 단상에서 손피켓을 펼쳐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