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관심은 가는데 어떻게 좋아하는 후보를 도와줄까 고민 많죠?
일상 활동을 하면서 좋아하는 후보에게 미안해하지 않을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뷰에 등록된 블로그가 20만 개입니다.
바로 블로그에 후보지지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내 블로그는 포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라 글쓰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요? 걱정 마세요.
내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지만 HTML을 잘 모르신다고요? 그것도 걱정 마세요.

위젯으로 간단하게 해결하면 됩니다.




다음 위젯 뱅크에 가면 전광판 위젯이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카페, HTML로 붙일 수도 있습니다.
몇 번의 클릭으로 자기 블로그에 멋진 전광판을 붙일 수 있습니다. 

Daum 위젯 뱅크에서 전광판 검색을 하셔도 되고, 바로 Daum 전광판 위젯으로 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아래 보기 처럼 운영중인 블로그를 클릭하고, 지지후보 입력과 스킨을 선택한 다음 퍼가기를 클릭하시면 다른 위젯 설치와 똑같이 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이왕 하시는 김에 6월 2일 지방선거디데이 위젯도 블로그에 붙여보면 어떨까요?
방법은 같습니다.
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762




저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 전광판 걸어두었다.
봉하마을 다녀와서 전광판 내용을 지지후보로 바꾸었답니다.
제가 지지하는 후보는 멋진 살인미소의 소유자들입니다.

선거만 잘해도 세상은 바뀝니다.
대신 선거에 무관심하거나, 잘못 선택하면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세상은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소설가 이외수 선생이 "밥은 굶어도 투표는 굶지 말라"고 했답니다.




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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