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내는 봉하마을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조문객이 늘어나고 있다.
평소 차로 10분이 걸리지 않는 진영에서 봉하마을까지 1시간 30분이 걸리고 있다.

임시 분향소에도 길게 줄이 늘어나고 있다. 

△ 임시 분향소 22시35분

△ 임시 분향소 바같

임시분향소에는 가족 단위의 일반인들이 많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오는 조문객들이 부쩍 늘었다.

△ 아이들과 함께 분향하는 조문객이 늘고 있다.

누가 이 아이들의 손에 다시 촛불을 들게 한 것인가?

노무현 전 대통령은 우리 곁을 떠났으나...
전 대통령이 이루고자 했던 꿈은 촛불로 승화되어 가고 있다.

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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