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를 앞두고 경남도는 중국으로 부터 따오기 한쌍을 들여왔다.
많은 돈을 들였고, 봤나 안봤나 따오기 논쟁까지도 있었다.

근데 대전 동물원에 11월 28일 일본동물원에서 따오기 7쌍을 기증받았고
어제 언론에도 공개되었다.


이상한 것은 경남도의 우포 따오기와 대전 동물원의 따오기 들여오는 과정이나
사후 관리에서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이 둘은 다른 종의 따오기인가?

우포 따오기는 이땅에 살았던 따오기, 대전따오기는 이땅에 살지 않았던 따오기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기자님의 기사 참고하세요...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72820


2008.12.3 수정보완 함


같은 종이면 너무 우끼는 일 아닌가?

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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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크리스탈 2008.12.01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전동물원의 따오기는 검은머리흰따오기, 붉은뺨따오기, 흰따오기이구요
    우포의 따오기는 걍 따오기이니 다른 종입니다. ㅎㅎㅎ
    그런데 대전동물원의 따오기 종류도 모두 멸종위기 보호대상종들이네요~~~